The artist explores relationship between body movement and mark-making on the floor. Since 2010, the artist has been practicing breaking(dance). Through the dance-like movement and in awkward positions he makes marks on paper using drawing and writing tools. In the beginning of the series he explored abstract images. But he became more interested in language and text having lived many years in the US and feeling conflicted about English hegemony.
In May 2019, The artist performed
작가는 신체 움직임과 mark-making (흔적내기)의 관계를 탐구한다. 2010년부터 비보잉을 연마해오는 작가는 춤동작을 연상시키는 움직임을 통해 혹은 어정쩡하거나 직립적이지 않은 자세에서 바닥에 놓인 종이위에 드로잉도구와 필기도구를 사용해 흔적을 낸다. 시리즈의 초반에는 주로 추상적인 형상을 기반으로 작업했지만, 미국에서 오래 살며 영어의 패권에 갈등을 느낀 작가는 언어와 문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5월 라이프치히 현대미술관에서 있을 퍼포먼스에서는 즐겨듣는 팟캐스트 방송 "두 남자의 철학 수다"를 들으며 글씨를 쓸 예정이다.